삿포로에서 JR로 30분대 거리인 항구 도시 오타루(小樽)의 온천 숙소를 모았습니다. 운하·역 주변 시내 숙소는 관광 동선이 짧고, 남쪽 산 쪽 아사리가와 온천(朝里川温泉)은 노천탕과 객실 온천을 갖춘 료칸이 모여 있으며, 바다 쪽에는 언덕 위 전통 료칸과 객실 노천탕 호텔이 있습니다.
다른 표기: 小樽 · 오타루 온천 · 오타루온천 · 오타루 온센 · 오타루 온천 료칸 · 小樽温泉 · 아사리가와 · 아사리가와 온천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21오타루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오타루 남쪽 아사리강(朝里川) 계곡의 온천가. 객실 온천·노천탕 료칸과 온천 호텔이 모여 있습니다. 오타루역에서 주오버스 약 20~30분, 오타루치코역에서 약 15~20분, 삿타루 자동차도 아사리IC에서 차로 약 5~10분.
오타루역에서 운하·사카이마치 거리로 이어지는 시내. 걸어서 관광하기 좋고, 대욕장이 있는 호텔과 오래된 료칸이 섞여 있습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신치토세공항에서 |
|---|---|---|---|---|---|---|
| 오타루 아사리 클라세 호텔 | 아사리가와 온천 | 127 | — | — | 있음 | 약 1시간 30분 |
| 긴린소 | — | — | — | — | 있음 | 약 1시간 20분 |
| 오타루 고라쿠엔 | 아사리가와 온천 | 34 | — | 있음 | — | 약 1시간 35분 |
| 오타루 리트리트 구라무레 | 아사리가와 온천 | 19 | 있음 | — | 있음 | 약 1시간 30분 |
| 운하의 숙소 오타루 후루카와 | 오타루 시내(운하·역 주변) | 30 | — | — | — | 약 1시간 35분 |
오타루 시내 숙소의 탕은 숙소마다 끌어오는 물과 시설이 달라, 같은 '대욕장'이라도 천연 온천인지 숙소 페이지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사리가와 온천은 '오타루의 안방(奥座敷)'이라 불리는 교외 온천가로, 계곡과 스키장이 가깝고 객실 노천탕·대욕장 노천탕을 갖춘 료칸과 호텔이 모여 있습니다. 천질은 숙소마다 다르게 안내되어 숙소 페이지에 적습니다.
운하 야경과 시내 관광이 중심이면 시내, 온천과 객실 노천탕이 중심이면 아사리가와 온천입니다. 아사리가와 온천에서 운하까지는 버스·택시로 20~30분 걸립니다.
아사리가와 온천과 바다 쪽 숙소 가운데 객실에 노천탕이나 온천탕이 딸린 곳이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 붙어 있는지는 숙소마다 달라 객실 유형을 보고 예약하세요.
JR로 약 35분이라 당일치기도 많이 합니다. 다만 운하 야경을 보고 온천에서 쉬려면 오타루에 하루 묵는 편이 이동이 줄어듭니다.
오타루 직통이 끊긴 시간에는 삿포로에서 갈아타면 됩니다. 마지막 열차 시각은 JR홋카이도 시각표로 확인하세요. 아사리가와 온천 숙소는 버스 막차와 송영 시각이 숙소마다 달라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공항·도시에서 오타루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