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고현 북부 도요오카시, 동해(일본해)에서 2~3km 들어간 강가 온천 마을입니다. 오사카·교토에서 JR 특급으로 2시간 반 안팎 걸리고, 버드나무가 늘어선 오타니강(大谿川)을 따라 공중목욕탕인 외탕(外湯) 일곱 곳이 모여 있어 유카타 차림으로 걸어서 탕을 옮겨 다니는 것이 이곳의 방식입니다.
다른 표기: 城崎 · 키노사키 · 기노사키온천 · 키노사키 온천 · 키노사키온천 · 기노사키 온센 · 기노사키온센 · 키노사키 온센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20기노사키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오사카에서 |
|---|---|---|---|---|---|---|
| 가와구치야 기노사키 리버사이드 호텔 | — | 33 | — | 있음 | 있음 | 약 2시간 55분 |
| 니시무라야 혼칸 | — | 29 | — | 있음 | 있음 | 약 3시간 |
| 니시무라야 호텔 쇼게쓰테이 | — | 98 | — | 있음 | 있음 | 약 3시간 10분 |
| 오니시야 스이쇼엔 | — | 34 | — | — | 있음 | 약 2시간 55분 |
| 쓰키모토야 료칸 | — | 9 | — | — | — | 약 2시간 55분 |
기노사키 온천의 외탕(外湯)은 숙소 밖에 있는 공중목욕탕으로, 원래 일곱 곳입니다. 관광협회가 밝힌 외탕 공통 泉質은 나트륨·칼슘-염화물 고온천(ナトリウム・カルシウム-塩化物・高温泉), 온도는 42℃입니다. 요금은 모든 외탕이 성인 800엔, 어린이(3세~초등학생) 400엔이고, 하루 동안 외탕을 마음대로 드나드는 1일권 '유메파(ゆめぱ)'는 성인 1,500엔, 어린이 750엔으로 각 외탕 창구에서 팝니다. 숙박객은 보통 숙소에서 외탕 이용권을 받습니다. 영업시간과 정기 휴일(최종 접수는 마감 30분 전): 이치노유(一の湯) 07:00~23:00·수요일, 고쇼노유(御所の湯) 07:00~23:00·목요일, 지조유(地蔵湯) 07:00~23:00·월요일, 고노유(鴻の湯) 07:00~23:00·화요일, 만다라유(まんだら湯) 15:00~23:00·수요일, 야나기유(柳湯) 15:00~23:00·목요일. 사토노유(さとの湯)는 2024-04-01부터 재건축으로 휴관 중이고 앞의 족욕탕도 2025-10-16부터 쓸 수 없습니다. 고노유는 보수 공사로 2026-05-11~10-30(예정) 휴관했고, 그동안 만다라유가 수요일에도 문을 엽니다. 이치노유·지조유의 가족탕은 노후로 이용이 멈춰 있습니다. 외탕은 문신 크기와 상관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기노사키 관광 공식 영문 사이트).
모두 걸어서 몇 분 거리라 시간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외탕마다 쉬는 요일이 다르고 만다라유·야나기유는 15:00에 엽니다. 2026-10 현재 사토노유는 재건축으로 휴관 중이라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일곱 곳보다 적습니다. 숙박하면 체크인한 날 오후와 다음 날 아침에 나눠 도는 것이 편합니다.
기노사키 온천 숙소는 보통 체크인 때 외탕 무료 이용권을 줍니다(공식 영문 사이트). 다만 숙소마다 다르니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당일치기라면 1일권 유메파(성인 1,500엔)가 외탕 두 곳 이상 들어갈 때 이득입니다.
네. 기노사키의 외탕은 문신 크기와 상관없이 들어갈 수 있고 가릴 필요도 없습니다. 숙소 안 대욕장은 규칙이 다를 수 있으니 숙소에 확인하세요.
외탕 순례와 강가 거리 산책은 일 년 내내 같습니다. 게 철(11월 초~3월 말)을 피하면 같은 숙소를 훨씬 낮은 요금에 묵을 수 있고, 다지마규(但馬牛) 같은 다른 지역 식재료 플랜을 고를 수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길, 여름에는 밤 산책이 좋습니다.
공항·도시에서 기노사키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