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26km, 차로 50분 거리의 계곡 온천지입니다. 도요히라강을 따라 숙소가 모여 있고 시코쓰토야 국립공원 안에 있어, 삿포로 시내 관광과 묶어 1~2박 하기 쉽습니다.
다른 표기: 定山渓 · 조잔케이 료칸 · 조잔케이 온천 료칸 추천 · 삿포로 근교 온천 · 定山渓温泉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19조잔케이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신치토세공항에서 |
|---|---|---|---|---|---|---|
| 다이이치 호테루 스이잔테이 | — | 57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55분 |
| 하나모미지 | — | 77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55분 |
| 만세이카쿠 호텔 밀리오네 | — | 296 | — | — | 있음 | 약 2시간 |
| 모리노우타 | — | 54 | — | — | 있음 | 약 1시간 55분 |
| 유라쿠소안 | — | 102 | 있음 | 있음 | 있음 | 약 2시간 |
조잔케이 온천은 무색투명하고 짠맛이 부드러운 나트륨 염화물천(중성 저장성 고온천)입니다. 몸에 남은 염분이 땀의 증발을 막아 온기가 오래가는 편입니다. 1866년 수행승 미이즈미 조잔(美泉定山)이 원천을 찾은 데서 이름이 붙었습니다.
됩니다. 갓파라이너호로 편도 약 1시간이고, 당일 입욕을 받는 숙소·온천 시설이 있습니다. 다만 조잔케이에서 삿포로로 가는 갓파라이너호 막차는 17:06이라, 저녁까지 머물면 12번 버스로 마코마나이역(막차 21:50)까지 나와 지하철로 돌아가세요.
삿포로 시내에서 무료 송영버스(사전 예약제)를 운행하는 대형 숙소들이 있습니다. 출발 장소·시각·이용 조건은 숙소마다 달라 각 숙소 페이지에 공식 확인 내용을 따로 적었습니다. 송영이 없는 숙소는 갓파라이너호나 12번 버스를 이용합니다.
눈이 많은 시기라 노천탕과 설경을 함께 볼 수 있고, 2027년에는 1월 20일~2월 28일 「신·유키토로」 행사가 열립니다. 버스는 겨울에도 다니지만 눈길로 늦어질 수 있어 귀국 항공편 전에는 여유를 두세요. 렌터카는 겨울용 타이어 차량이 필요합니다.
대욕장과 뷔페가 있는 대형 온천 호텔이 아이 동반에 편합니다. 반대로 어른 전용이거나 여성 전용인 숙소도 있으니, 목록 위 '아이와 함께' 버튼으로 걸러 보고 각 숙소 페이지의 연령 조건을 확인하세요.
공항·도시에서 조잔케이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