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시 기타구, 롯코산 북쪽 기슭에 있는 온천지로 산노미야에서 지하철·전철로 약 30분, 오사카 우메다에서 고속버스로 약 1시간 걸립니다. 철분과 염분이 많은 적갈색 금천(金泉)과 탄산·라돈을 머금은 은천(銀泉) 두 종류가 나오고, 숙소마다 어느 쪽을 쓰는지가 다릅니다.
다른 표기: 有馬 · 아리마온천 · 아리마온센 · 아리마 온센 · 고베 아리마 · 고베 아리마 온천 · 有馬温泉 · ありま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19아리마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고베전철 아리마온센역·버스 정류장에서 킨노유, 상점가 골목(湯本坂), 다이코바시(太閤橋) 주변까지 이어지는 온천가 중심부. 공중목욕탕과 가게를 걸어서 오가기 쉽습니다.
온천가 위쪽 비탈과 즈이호지 공원(瑞宝寺公園) 쪽 언덕. 대형 료칸과 온천 호텔이 많고 전망이 트여 있지만, 온천가까지 오르막을 걷거나 송영을 이용해야 합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간사이공항에서 |
|---|---|---|---|---|---|---|
| 아리마 그랜드 호텔 | 온천가 위쪽 언덕 | — | — | 있음 | 있음 | 약 2시간 |
| 미유키소 하나무스비 | 온천가 위쪽 언덕 | — | — | 있음 | 있음 | 약 2시간 |
| 네기야 료후카쿠 | 온천가 위쪽 언덕 | 33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55분 |
| 다케토리테이 마루야마 | 온천가 위쪽 언덕 | 30 | — | 있음 | 있음 | 약 2시간 5분 |
| 토센 고쇼보 | 온천가 중심(킨노유·湯本坂 주변) | 16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55분 |
아리마 온천은 환경성이 요양천으로 정한 9가지 주성분 가운데 유황천과 산성천을 뺀 7가지가 섞여 있다고 관광협회는 설명합니다. 원천은 300m보다 얕은 곳에서 끌어올립니다. 금천(金泉)은 함철-나트륨-염화물 강염 고온천(含鉄-ナトリウム-塩化物強塩高温泉)으로, 솟을 때는 무색 투명하지만 공기에 닿으면 바로 적갈색으로 탁해지고 짠맛이 강합니다. 은천(銀泉)은 탄산천과 라돈(라듐)천을 묶어 부르는 이름입니다. 공중목욕탕 킨노유(金の湯)는 금천으로 08:00~22:00(최종 접수 21:30)이고 둘째·넷째 화요일(공휴일이면 다음 날)과 1월 1일에 쉽니다. 성인 800엔, 평일 650엔(연말연시·골든위크·오봉 등 성수기 제외)입니다. 긴노유(銀の湯)는 은천으로 09:00~21:00(최종 접수 20:30)이고 첫째·셋째 화요일과 1월 1일에 쉽니다. 성인 700엔, 평일 550엔입니다. 킨노유는 원천이 뜨거워 물을 섞고 다시 데우며, 긴노유는 순환 여과 방식입니다. 두 곳 모두 수건은 팔고 보디워시·샴푸·드라이어는 있습니다.
네. 우메다에서 고속버스로 약 1시간, 산노미야에서 지하철·전철로 약 30분이라 당일로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공중목욕탕 킨노유·긴노유에서 숙박 없이 입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리마에서 오사카로 가는 고속버스 막차가 17:40이라 늦게 돌아간다면 고베전철을 타야 합니다.
금천은 철분과 염분이 많은 고온천으로 공기에 닿으면 적갈색으로 변하고 짠맛이 납니다. 은천은 탄산천과 라돈천을 함께 부르는 말로 무색입니다. 공중목욕탕은 킨노유가 금천, 긴노유가 은천을 씁니다. 숙소마다 쓰는 물이 다르니 둘 다 원하면 예약 전에 확인하세요.
킨노유는 초·중학생 350엔, 긴노유는 300엔이고 유아는 무료입니다. 킨노유 옆 족욕탕은 무료라 아이와 잠깐 들르기 좋습니다. 숙소별로 객실 식사, 전세탕, 아기 용품 대응이 다르니 숙소 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보고 고르세요.
온천가는 좁은 비탈길이 많아 언덕 위 숙소까지 캐리어를 끌고 가기 힘들 수 있습니다. 고베전철 아리마온센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가까운 숙소를 고르거나, 송영이 있는지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버스는 운행사마다 내리는 정류장이 달라 숙소와 가까운 쪽을 미리 봐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항·도시에서 아리마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