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오 가는 법

출발지별로 다케오 입구까지의 공통 경로입니다. 입구에서 숙소까지는 각 료칸 페이지의 "가는 길"에 정류장·송영까지 따로 적었습니다.

최종 확인 2026-10-21 · 소요시간은 환승 대기 제외

출발지별 경로

역·노선 이름은 현지 표기를 같이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화면을 보여주세요.

가장 쉬움지하철 + 릴레이 가모메 + 도보

구간 합계 약 1시간 23분
  1. 후쿠오카공항 국내선(지하철 후쿠오카공항역)
  2. 지하철 공항선 · 하카타 하차 · 약 5분
    현지 표기
  3. 하카타역
  4. 특급 릴레이 가모메(リレーかもめ) · 다케오온센 하차 · 약 1시간 3분
    현지 표기
  5. 다케오온센역
  6. 도보 · 다케오온센역 북쪽 출구 → 누문(楼門) · 약 15분
    현지 표기
  7. 다케오 온천 누문(楼門)
다음하카타역에서 특급 한 번만 타면 됩니다. 국제선 도착이면 국내선 터미널까지 셔틀 이동 시간이 더 듭니다.
TIP국제선 도착이면 무료 셔틀버스로 국내선 터미널(지하철역)까지 먼저 이동한다. 셔틀 소요시간은 공식 확인 필요 · 릴레이 가모메는 다케오온센역이 종점이라 내릴 역을 놓칠 걱정이 없다. 온천가·누문은 북쪽 출구(楼門口)로 나간다 · 짐이 많으면 역 앞 택시를 탄다. 역 관광안내소에서 자전거를 빌리면 짐 일시 보관이 무료다(관광협회 안내)
구글맵에서 이 경로 열기 ↗

다케오 안에서 타는 버스

숙소 페이지의 버스 구간에 나오는 노선입니다.

알아두면 덜 헤매는 것

자주 묻는 질문

후쿠오카공항에서 다케오 온천까지 어떻게 가나요?

지하철로 하카타역(약 5분)까지 간 뒤 특급 릴레이 가모메를 타고 종점 다케오온센역에서 내립니다. 관광협회는 공항에서 다케오온센역까지 1시간 22분으로 안내합니다. 역 북쪽 출구에서 누문까지 걸어서 약 15분입니다. 국제선 도착이면 무료 셔틀버스로 국내선 터미널까지 먼저 이동합니다.

하카타역에서 기차는 자주 있나요?

하카타역과 다케오온센역을 바로 잇는 특급이 하루 66편, 1시간에 2편 꼴로 다닌다고 관광협회는 안내합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다케오온센역이 종점이라 내릴 역을 놓칠 걱정이 적습니다.

나가사키에서는 무엇을 타나요?

니시큐슈 신칸센 가모메(다케오온센 행)를 타면 최속 23분에 종점 다케오온센역에 닿습니다. 정차역이 많은 편은 조금 더 걸립니다.

사가공항에서 가는 방법이 있나요?

사가공항 리무진 택시(합승·예약제)가 다케오 온천가, 다케오온센역 남쪽 출구, 누문 앞, 미후네야마 라쿠엔 등에 내려 줍니다. 1인 4,000엔, 약 60분이며 이용일 2일 전 16:00까지 인터넷으로 예약해야 합니다. 현금 결제가 원칙입니다.

다케오 료칸 고르기

숙소마다 마지막 구간(정류장·송영·주차)이 다릅니다.

다케오 료칸 5곳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