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치토세공항에서 고속버스로 약 1시간 10분, 삿포로에서 특급과 버스로 1시간 반 남짓 걸리는 홋카이도의 온천지입니다. 온천가 끝에 있는 지옥계곡(지고쿠다니)에서 여러 종류의 원천이 솟아 숙소마다 물이 다르고, 큰 온천 호텔과 작은 료칸이 함께 있습니다.
다른 표기: 登別 · 노보리베쓰 · 노보리베츠온천 · 노보리베쓰 온천 · 登別温泉 · のぼりべつ · 노보리베츠 료칸 · 노보리베츠 온천 료칸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19노보리베츠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노보리베츠 온천가. 버스터미널이 있는 입구에서 지옥계곡까지 이어지는 거리로, 대부분의 숙소가 여기에 있습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신치토세공항에서 |
|---|---|---|---|---|---|---|
| 보로 노구치 노보리베츠 | 노보리베츠 온천가 | — | 있음 | — | 있음 | 약 1시간 |
|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 노보리베츠 온천가 | 385 | — | — | — | 약 1시간 20분 |
| 노보리베츠 그랜드 호텔 | 노보리베츠 온천가 | — | — | 있음 | — | 약 1시간 15분 |
| 노보리베츠 만세이카쿠 | 노보리베츠 온천가 | —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15분 |
| 료테이 하나유라 | 노보리베츠 온천가 | 37 | — | — | 있음 | 약 1시간 25분 |
노보리베츠 온천은 한 온천지에서 여러 종류의 원천이 나오는 곳입니다. 관광협회는 노보리베츠·카루루스 온천을 합쳐 유황천·식염천·명반천·망초천·녹반천·철천·산성천·중조천·라듐천에 카루루스의 단순천까지 10종류의 수질을 소개합니다. 원천 대부분은 지름 약 450m의 폭렬화구 흔적인 지옥계곡(地獄谷)에서 솟으며, 하루 약 1만 톤이 온천가 숙소로 공급됩니다. 어떤 원천을 쓰는지는 숙소마다 다릅니다.
짐이 많거나 버스가 늦게 도착하면 버스터미널 주변이 편합니다. 지옥계곡 산책을 여러 번 하고 싶다면 온천가 안쪽이 가깝습니다. 안쪽 정류장까지 들어가는 버스는 일부 편뿐이라 숙소 페이지의 마지막 구간을 확인하세요.
네. 지옥계곡 등에서 나오는 여러 원천 중 어느 것을 끌어오는지가 숙소마다 달라, 유황천처럼 뿌연 물부터 투명한 물까지 다양합니다. 각 숙소 페이지에 수질을 적었고, 확인되지 않은 곳은 '공식 확인 필요'로 표시했습니다.
공항 직행 고속버스로 약 1시간 10분입니다(완전 예약제, 공항 출발 오후 3편). JR을 이용하면 미나미치토세에서 특급으로 갈아타 노보리베츠역까지 약 45분, 역에서 버스로 약 20분 더 걸립니다.
노보리베츠 온천가는 숙소와 상점이 모여 있고 지옥계곡을 걸어서 볼 수 있습니다. 카루루스 온천은 약 8km 안쪽의 작은 온천지로, 수질은 무색투명한 단순천이며 조용하게 머물기 좋습니다. 대신 차나 숙소 송영이 필요합니다.
공항·도시에서 노보리베츠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