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현 기리시마시의 온천 지역으로, 산 위의 기리시마 온천향(霧島温泉郷), 기리시마 신궁 주변, 아모리강(天降川)을 따라 늘어선 묘켄·히나타야마 온천으로 나뉩니다. 서울(인천) 직항이 다니는 가고시마공항에서 묘켄 온천은 차로 약 15분, 기리시마 온천향은 약 30분 거리입니다.
다른 표기: 霧島 · 霧島温泉 · 키리시마 · 키리시마 온천 · 기리시마온천 · 기리시마 료칸 · 가고시마 료칸 · 가고시마 온천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21기리시마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마루오(丸尾)를 중심으로 하야시다·이오다니·에노오·세키히라 등 온천 9곳이 모인 산 위 온천향입니다. 해발 600~850m라 시내보다 서늘하고, 관광안내소가 마루오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습니다.
기리시마 신궁 주변에 퍼진 온천향입니다. 요정식 료칸부터 등산객이 묵는 민박까지 숙소 유형이 다양하고, 신궁을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공항 남쪽, 아모리강(天降川) 상류의 묘켄·안라쿠 온천과 하류의 히나타야마 온천향입니다. 묘켄은 환경성 지정 국민보양온천지이고 숙소마다 자체 원천을 쓴다고 관광협회가 소개합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가고시마공항에서 |
|---|---|---|---|---|---|---|
| 기리시마 고쿠사이 호텔 | 기리시마 온천향(마루오 일대) | 188 | — | 있음 | — | 약 30분 |
| 라비스타 기리시마 힐스 | 기리시마 온천향(마루오 일대) | 105 | 있음 | 있음 | 있음 | 약 30분 |
| 료코진 산소 | 기리시마 온천향(마루오 일대) | — | — | 있음 | 있음 | 약 35분 |
| 사쿠라 사쿠라 온센 | 기리시마 신궁 주변 | 34 | — | 있음 | 있음 | 약 45분 |
| 스키노야도 야카쿠테이 | 묘켄·안라쿠·히나타야마(아모리강 변) | 13 | — | 있음 | 있음 | 약 15분 |
관광협회는 기리시마 온천향을 기리시마산 품에서 솟는 크고 작은 온천 9곳의 모임으로 소개하며, 모두 해발 600~850m에 있습니다. 마루오 폭포(丸尾滝)는 위쪽 에노오(栄之尾)·이오다니(硫黄谷) 온천의 온천수가 모여 떨어지는 높이 23m, 폭 16m의 '온천 폭포'로 밤에는 조명을 켭니다. 아래쪽 묘켄 온천은 환경성 지정 국민보양온천지로 숙소 온천이 모두 자체 원천이고 미네랄 성분이 많은 물이라고 소개됩니다. 안라쿠 온천은 1142년(康治 원년)에 발견됐다고 전하며 물이 많아 장기 탕치객이 찾습니다. 히나타야마 온천향은 사이고 다카모리가 자주 찾던 곳으로, 매끈한 감촉의 이른바 '미인탕'이 많다고 관광협회가 설명합니다. 같은 기리시마 안에서도 지역과 숙소마다 원천과 수질이 다르니 숙소 페이지의 온천 항목을 확인하세요.
다릅니다. 기리시마 온천은 가고시마시에서 북동쪽으로 떨어진 기리시마시에 있고, 가고시마추오역에서 특급으로 약 50분에 버스를 더 타야 합니다. 대신 가고시마공항과 가까워 공항에서 바로 가기 좋습니다.
산 위 전망과 큰 온천 호텔을 원하면 기리시마 온천향(공항에서 차로 약 30분), 공항 가까이에서 계곡 옆 료칸에 묵으려면 묘켄 온천(약 15분)이 맞습니다. 두 곳은 차로 약 25분 떨어져 있어 한 번에 둘 다 오가기는 버스로는 어렵습니다.
숙소까지는 공항버스나 JR+버스로 갈 수 있지만 편수가 하루 3~6편으로 적습니다. 송영이 있는 숙소를 고르거나, 숙소에 머물며 쉬는 일정이라면 버스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 온천과 기리시마 신궁을 둘러보려면 렌터카가 편합니다.
공항에서 가까운 묘켄·히나타야마는 이동이 짧아 아이와 가기 편합니다. 히나타야마는 가족탕이 많은 곳으로 소개됩니다. 객실 식사, 전세탕, 아기 용품 대응은 숙소마다 다르니 숙소 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보고 고르세요.
공항·도시에서 기리시마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