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신주쿠에서 로망스카로 1시간 반이면 닿는 온천지입니다. 계곡 아래 하코네유모토부터 산 위 고라·센고쿠하라, 호숫가 아시노코까지 구역마다 분위기와 가는 방법이 크게 다릅니다.
다른 표기: 箱根 · 箱根町 · 하코네 온천 · 하코네 료칸 추천 등록 료칸 6곳 · 최종 갱신 2026-10-19하코네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등산열차 중간 역. 1878년 문을 연 후지야 호텔과 작은 골동품 거리가 있습니다.
고와키엔 단지와 수영복 온천 유넷산이 있는 구역. 버스 교통이 편합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도쿄 신주쿠에서 |
|---|---|---|---|---|---|---|
| 고라 카단 | 고라 | 39 | — | 있음 | 있음 | 약 2시간 30분 |
| 하코네 긴유 | 미야노시타 | 20 | 있음 | 있음 | — | 약 1시간 55분 |
| 하코네 고라 뱌쿠단 | 고와키다니·니노타이라 | 16 | 있음 | — | 있음 | 약 2시간 30분 |
| 하코네 코와키엔 텐유 | 고와키다니·니노타이라 | 150 | 있음 | — | 있음 | 약 2시간 |
| 카이 하코네 | 하코네유모토 | 34 | — | — | 있음 | 약 1시간 50분 |
| 카이 센고쿠하라 | 센고쿠하라 | 16 | 있음 | — | — | 약 2시간 50분 |
하코네에는 원천이 여러 곳이라 구역마다 온천수가 다릅니다. 하코네유모토는 맑은 단순천이 많고,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오는 고라·센고쿠하라 쪽은 유황 성분이 섞인 뿌연 탁한 물인 숙소가 있습니다. 숙소 페이지의 천질 항목을 확인하세요.
이동을 줄이려면 하코네유모토·도노사와, 관광을 같이 하려면 고라, 조용한 숙소를 원하면 센고쿠하라·아시노코 쪽이 맞습니다. 위 '어디에 묵을까'에서 구역별 특징을 비교하세요.
구역별 료칸 목록 위의 '객실 노천탕' 버튼을 누르면 해당 숙소만 남습니다. 객실 탕이 온천수인지 데운 물인지는 숙소마다 달라서 각 숙소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신주쿠에서 로망스카로 하코네유모토까지 약 1시간 30분이고, 거기서 숙소까지 버스·등산열차로 10~50분이 더 걸립니다. 숙소마다 마지막 구간이 달라 각 숙소 페이지의 '가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대욕장 입장 조건은 숙소마다 다릅니다. 각 숙소 페이지의 '문신' 항목과 FAQ에 공식 안내를 적었고, 안내가 없는 곳은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공항·도시에서 하코네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