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가와 · 箱根

하코네 료칸 추천

도쿄 신주쿠에서 로망스카로 1시간 반이면 닿는 온천지입니다. 계곡 아래 하코네유모토부터 산 위 고라·센고쿠하라, 호숫가 아시노코까지 구역마다 분위기와 가는 방법이 크게 다릅니다.

다른 표기: 箱根 · 箱根町 · 하코네 온천 · 하코네 료칸 추천 등록 료칸 6곳 · 최종 갱신 2026-10-19

어디에 묵을까

하코네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짐이 많거나 이동을 줄이고 싶다면로망스카 종점인 하코네유모토나 바로 옆 도노사와. 역에서 걷거나 짧게 택시로 갈 수 있는 숙소가 많습니다.
하코네 관광을 같이 하려면등산열차·케이블카가 만나는 고라. 오와쿠다니·아시노코로 이어지는 순환 코스의 중간이라 하코네 프리패스와 잘 맞습니다.
조용한 숙소를 원하면센고쿠하라나 아시노코 주변. 역이 없어 버스로 들어가야 하지만 숙소 간격이 넓고 자연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후지산을 보고 싶다면아시노코 호숫가와 그 주변 고지대. 맑은 날 겨울철에 볼 확률이 높고, 흐린 날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역별 료칸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하코네유모토

하코네 입구. 로망스카 종점이자 상점가가 모여 있어 도착하자마자 쉬기 좋습니다.

미야노시타

등산열차 중간 역. 1878년 문을 연 후지야 호텔과 작은 골동품 거리가 있습니다.

고라

등산열차 종점이자 케이블카 출발점. 료칸이 가장 많이 모인 구역입니다.

센고쿠하라

가을 억새 들판과 미술관이 있는 고원. 버스나 렌터카로 움직입니다.

한눈에 비교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료칸구역객실전 객실 노천탕전세탕송영도쿄 신주쿠에서
고라 카단 고라 39 — 있음 있음 약 2시간 30분
하코네 긴유 미야노시타 20 있음 있음 — 약 1시간 55분
하코네 고라 뱌쿠단 고와키다니·니노타이라 16 있음 — 있음 약 2시간 30분
하코네 코와키엔 텐유 고와키다니·니노타이라 150 있음 — 있음 약 2시간
카이 하코네 하코네유모토 34 — — 있음 약 1시간 50분
카이 센고쿠하라 센고쿠하라 16 있음 — — 약 2시간 50분

하코네 온천 알아두기

하코네에는 원천이 여러 곳이라 구역마다 온천수가 다릅니다. 하코네유모토는 맑은 단순천이 많고, 오와쿠다니에서 끌어오는 고라·센고쿠하라 쪽은 유황 성분이 섞인 뿌연 탁한 물인 숙소가 있습니다. 숙소 페이지의 천질 항목을 확인하세요.

11월 중순~12월 초
단풍철. 주말 등산열차·버스가 붐비고 숙소 요금이 오릅니다.
12~2월
후지산이 가장 잘 보이는 시기. 산 위 구역은 눈·결빙이 있을 수 있어 렌터카는 겨울 타이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6~7월
등산열차 노선을 따라 수국이 핍니다. 장마철이라 비 오는 날이 많습니다.

조건으로 다시 보기

하코네 료칸 자주 묻는 질문

하코네 료칸은 어느 구역이 좋나요?

이동을 줄이려면 하코네유모토·도노사와, 관광을 같이 하려면 고라, 조용한 숙소를 원하면 센고쿠하라·아시노코 쪽이 맞습니다. 위 '어디에 묵을까'에서 구역별 특징을 비교하세요.

객실 노천탕이 있는 료칸만 볼 수 있나요?

구역별 료칸 목록 위의 '객실 노천탕' 버튼을 누르면 해당 숙소만 남습니다. 객실 탕이 온천수인지 데운 물인지는 숙소마다 달라서 각 숙소 페이지에 적어 두었습니다.

도쿄에서 하코네 료칸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신주쿠에서 로망스카로 하코네유모토까지 약 1시간 30분이고, 거기서 숙소까지 버스·등산열차로 10~50분이 더 걸립니다. 숙소마다 마지막 구간이 달라 각 숙소 페이지의 '가는 길'에 정리했습니다.

문신이 있어도 묵을 수 있는 하코네 료칸이 있나요?

대욕장 입장 조건은 숙소마다 다릅니다. 각 숙소 페이지의 '문신' 항목과 FAQ에 공식 안내를 적었고, 안내가 없는 곳은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하코네 가는 법

공항·도시에서 하코네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

하코네 가는 법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