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잔 가는 법

출발지별로 긴잔 입구까지의 공통 경로입니다. 입구에서 숙소까지는 각 료칸 페이지의 "가는 길"에 정류장·송영까지 따로 적었습니다.

최종 확인 2026-10-19 · 소요시간은 환승 대기 제외

출발지별 경로

역·노선 이름은 현지 표기를 같이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화면을 보여주세요.

가장 쉬움야마가타 신칸센 쓰바사 → 오이시다역에서 노선버스

구간 합계 약 3시간 51분
  1. 도쿄역
  2. JR 야마가타 신칸센 쓰바사 · 신조 행 · 오이시다 하차 · 약 3시간 15분
    현지 표기
  3. JR 오이시다역
  4. 하나가사버스 긴잔선 · 긴잔온센 행 · 종점 하차 · 약 36분 · 오이시다역~긴잔온센 성인 1,000엔(하나가사버스 운임표, 오바나자와시 공식 PDF). 오바나자와 시민 할인은 관광객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현지 표기
  5. 긴잔온센 정류장(노선버스 종점)
다음신칸센 약 3시간 15분 + 버스 약 36분. 버스가 하루 5편뿐이라 열차를 버스 시각(09:50·12:35·14:10·15:55·17:45)에 맞춰 고릅니다. 일부 숙소는 오이시다역 송영을 해 줍니다(숙소별 확인).
TIP도쿄역에서 오이시다까지 갈아타지 않는다. 후쿠시마에서 앞뒤 차량을 나누는 편이 있으니 '新庄行' 쓰바사 차량에 타야 한다. 오이시다역에서는 Suica 등 IC 교통카드를 쓸 수 없다(긴잔소 공식 안내) · 오이시다역 출발은 하루 5편(09:50·12:35·14:10·15:55·17:45)뿐이다. 17:45 막차는 12/31~1/3 운휴. 14:10 편은 모타이(母袋)를 돌아 43분 걸린다. 예약은 필요 없다
구글맵에서 이 경로 열기 ↗

긴잔 안에서 타는 버스

숙소 페이지의 버스 구간에 나오는 노선입니다.

알아두면 덜 헤매는 것

자주 묻는 질문

도쿄에서 긴잔 온천까지 어떻게 가나요?

도쿄역에서 야마가타 신칸센 쓰바사(신조 행)를 타고 오이시다역까지 약 3시간 15분, 역 앞에서 하나가사버스 긴잔선으로 약 36분(성인 1,000엔)입니다. 버스는 오이시다역에서 하루 5편(09:50·12:35·14:10·15:55·17:45)이라 열차를 버스 시각에 맞춰 고르세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공항은 어디인가요?

센다이공항에 인천발 아시아나항공이 매일 들어옵니다(09:35 출발, 11:45 도착, 2026년 10월 센다이공항 공식 운항표). 공항철도·JR 센잔선·오우 본선으로 오이시다역까지 간 뒤 버스로 갈아타며, 갈아타는 시간까지 3시간 30분~4시간 정도 잡으세요.

야마가타공항에서는 어떻게 가나요?

공항 정면 현관 앞에서 예약 없이 타는 관광버스가 오이시다역·오바나자와 시청을 거쳐 긴잔 온천까지 갑니다. 약 1시간 15분, 성인 2,000엔이고 2026년 10월 25일부터는 공항 09:40·15:20 출발 두 편입니다.

렌터카로 가도 되나요?

됩니다. 야마가타공항에서 약 1시간, 센다이에서 국도 48호·13호로 약 2시간입니다. 다만 겨울에는 당일치기 차량이 온천가로 들어갈 수 없어 다이쇼 로망관에 차를 두고 셔틀을 타야 하고, 스노타이어가 필수입니다. 무라야마시에서 넘어가는 세아부리 고개(현도 29호)는 피하세요.

긴잔 료칸 고르기

숙소마다 마지막 구간(정류장·송영·주차)이 다릅니다.

긴잔 료칸 5곳 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