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에서 특급 소닉으로 약 2시간, 오이타공항에서 버스로 50분 남짓 걸리는 바닷가 온천 도시입니다. 역 앞 시가지, 증기가 오르는 칸나와, 산 위 묘반·칸카이지까지 구역마다 숙소 분위기와 가는 방법이 다릅니다.
다른 표기: 別府 · 벳부 · 벳푸 온천 · 벳부 온천 · 벳푸온천 · 別府温泉 · 別府八湯 · 벳푸 팔탕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19벳푸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벳푸역과 바닷가 기타하마 일대. 교통이 가장 편하고 다케가와라 온천 같은 오래된 공동탕이 걸어갈 거리에 있습니다.
온천 증기가 거리 곳곳에서 오르는 탕치장 마을. 지옥 순례와 지열 찜 요리 체험장이 모여 있습니다.
벳푸역 서쪽 산 중턱. 대형 리조트와 전망 료칸이 모여 있고 벳푸만이 내려다보입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벳푸는 원천 수와 용출량이 일본에서 가장 많은 온천지로 꼽힙니다. 구역마다 천질이 달라 칸나와는 증기 요리(지고쿠무시)와 염화물천, 묘반은 유황 성분의 탁한 물, 역 주변은 맑은 단순천이 많습니다.
기차·버스 이동이 많으면 벳푸역 주변, 온천 증기와 지옥 순례를 걸어서 보려면 칸나와, 탁한 유황천과 조용한 분위기는 묘반, 바다 전망 호텔은 칸카이지·산 중턱이 맞습니다.
같은 곳입니다. 일본어 別府(べっぷ)를 옮기는 방식에 따라 벳푸·벳부로 쓰이며 이 사이트에서는 벳푸로 표기합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 에어라이너를 타면 벳푸 기타하마까지 약 50분이고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탑니다. 숙소별 마지막 구간은 각 숙소 페이지에 있습니다.
있습니다. 구역별 료칸 목록 위 '가족탕·전세탕' 버튼으로 걸러 보세요. 요금·예약 방식은 숙소 페이지에 적었습니다.
공항·도시에서 벳푸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