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현 동쪽 끝, 사가미만을 내려다보는 비탈에 온천 숙소가 모여 있는 온천지로 도쿄역에서 신칸센 고다마로 약 50분 걸립니다. 바다를 보는 대형 온천 호텔부터 역 근처의 오래된 료칸까지 숙소 폭이 넓고, 1년 내내 해상 불꽃놀이가 열립니다.
다른 표기: 熱海 · 아타미온천 · 아타미 온센 · 아타미온센 · 아타미 료칸 · 아타미 숙소 · 시즈오카 아타미 · 熱海温泉 등록 료칸 5곳 · 최종 갱신 2026-10-21아타미는 구역마다 가는 방법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조건을 누르면 맞는 숙소만 남습니다.
아타미역에서 바다 쪽으로 내려가는 중심 시가지. 역 앞 상점가, 긴자 거리, 선비치와 신스이 공원(親水公園)까지 이어지며 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숙소가 많습니다.
아타미항(熱海港)에서 남쪽 니시키가우라 절벽까지의 해안과 언덕. 바다 전망 대형 호텔이 모여 있고, 역에서는 송영 버스·노선버스·택시로 갑니다.
공식 정보 기준입니다. 소요시간은 각 숙소 페이지의 가장 빠른 대중교통 경로입니다.
| 료칸 | 구역 | 객실 | 전 객실 노천탕 | 전세탕 | 송영 | 도쿄역에서 |
|---|---|---|---|---|---|---|
| 아타미 긴조칸 | 아타미역 주변·중심가 | 96 | — | — | 있음 | 약 1시간 15분 |
| 아타미 고라쿠엔 호텔 | 아타미항·니시키가우라 해안 | 189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15분 |
| 아타미 덴스이 | 아타미항·니시키가우라 해안 | 19 | — | — | 있음 | 약 1시간 15분 |
| 호텔 뉴 아카오 | 아타미항·니시키가우라 해안 | — | — | 있음 | 있음 | 약 1시간 15분 |
| 가메노이 호텔 아타미 | — | — | — | — | 있음 | 약 1시간 20분 |
아타미 시내에는 원천이 542곳(평균 63.34℃, 최고 98℃) 있고, 전체 용출량은 분당 16,564리터라고 아타미 온천 호텔·료칸 협동조합은 밝힙니다. 원천 평균 굴착 깊이는 485m입니다. 샘물 종류는 염화물천이 60.2%로 가장 많고 황산염천 27.6%, 단순천 12.2% 순입니다. pH로 보면 약알칼리성(7.5~8.5)이 77.2%를 차지합니다. 지구별로 보면 아타미 시가지 원천은 평균 66.6℃, 이즈산은 61.3℃, 남쪽 아지로(網代)는 77.8℃입니다. 조합은 시내 온천을 아타미 온천·이즈산 온천·미나미아타미 아지로 온천·이즈유가와라 온천 넷으로 나누며, 이즈산 온천에서는 함철천·산성천 같은 드문 샘물도 나온다고 소개합니다. 1604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두 아들과 7일 동안 머물렀고, 이후 아타미 온천수를 통에 담아 에도성까지 나르는 '오쿠미유(御汲湯)'가 이어졌다고 전해집니다. 숙소마다 자가 원천 여부, 원천 그대로 흘려보내는지(源泉かけ流し) 여부가 다르니 숙소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네. 신칸센으로 약 50분이라 당일로 오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숙박 없이 목욕만 할 수 있는 당일 온천 시설과 숙소의 당일 입욕 플랜이 있습니다. 다만 숙소 당일 입욕은 시간·요일이 정해져 있는 곳이 많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저녁 불꽃놀이를 보고 돌아간다면 신칸센 막차 시간을 먼저 봐 두세요.
아타미는 동쪽이 바다라 대부분 숙소가 바다 쪽과 산(시가지) 쪽 객실로 나뉩니다. 같은 숙소 안에서도 바다 전망 객실이 따로 팔리니 객실 이름에 '오션뷰', '海側' 같은 표기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해안 남쪽(니시키가우라)과 언덕 위 숙소는 전 객실 바다 전망인 곳이 많습니다.
도쿄에서 가깝고 여름에는 선비치 해수욕장, 아타미항에서 배로 가는 하쓰시마(初島)가 있어 가족 여행이 많습니다. 다만 시내가 비탈이라 유모차로 다니기 힘든 길이 있고, 역에서 떨어진 숙소는 택시나 송영이 필요합니다. 객실 식사, 대욕장 어린이 이용, 아기 용품 대응은 숙소 페이지의 체크리스트를 보세요.
네. 아타미역에서 JR 이토선으로 이토까지 약 25분, 이즈큐선 직통으로 이즈큐시모다까지 약 1시간 30분이고, 특급 오도리코도 아타미를 지나 이즈 방면으로 갑니다. 도쿄에서 출발하는 이즈 여행의 첫날이나, 돌아오기 전 마지막 날 숙박지로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항·도시에서 아타미까지 공통 경로, 프리패스, 막차 주의점은 따로 정리했습니다.